아이비/사진=민선유기자
아이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아이비가 첫 연극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2시 22분-A GHOST STORY'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태훈 연출과 배우 아이비, 박지연, 최영준, 김지철, 방진의, 임강희, 차용학, 양승리가 참석했다.

연극 '2시 22분'은 아이비의 첫 연극이다. 아이비는 이사 온 집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고통스러워 하는 제니 역을 맡았다.

아이비는 지난 주 첫 공연한 소감으로 "첫 연극이라 긴장했다. 연극이 굉장히 매력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연극 '2시 22분-A GHOST STORY'는 샘, 제니 부부의 집에 이상한 소음이 들려 친구 부부 로렌, 벤을 불러 알아가는 이야기다. 지난 19일 개막한 '2시 22분-A GHOST STORY'는 오는 9월 2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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