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우가 우는 배현성을 안고 함께 울었다.
27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10화에서는 육동주(정우 분)가 우는 강산(배현성 분)을 안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육동주는 강산에게 "하루종일 소평호수에 있었냐. 하루종일 추워서 떨었을텐데 김치찌개나 끓여먹자"고 말했다. 그때 강산이 울기 시작했다.
육동주는 우는 강산을 안으며 "너희 형 만날 수 있다"고 다독였다. 육동주는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강산을 안은 채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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