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주호가 아이들과 바다로 여행을 갔다.

1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찐건나블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휴가철을 맞아 박주호는 세 아이들과 함께 울릉도로 떠났다. 배를 타고 가면서 갖가지 바위를 본 아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여기서 선장은 박주호에게 아이들 중 누가 제일 말을 안듣냐고 했고 박주호는 "진우가 말을 제일 안 듣는다"고 했다. 그러자 박주호는 진우에게 말 안들으면 돌로 변한다고 겁을 줬고 진우는 오열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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