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멤버들이 팀을 나눠 편집실을 찾게됐다.
1일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편집실을 찾아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식사를 마친 로켓펀치 연희는 "저희 방송국까지 왔는데 근처에 '퀸덤퍼즐' 편집실도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렇게 연희의 제안으로 모두들 편집실로 가게됐다. 편집실로는 '퀸덤퍼즐' 글자 하나하나 팀별로 이동하기로 했다.
'즐'에서는 상아, 수윤, 여름, 유키, 지원, 지한, 케이가 가게됐다. 편집실은 총 네곳으로 나눠져 있으며 멤버들이 알아서 찾아가야 했다.
'퀸'에서는 도화, 미루, 서연, 연희, 채린, 피이, 휘서로 이뤄져 있었으며 '퍼'팀에선 나나, 리이나, 보라, 예은, 조아로 이루어져 있었다. 마지막 '덤' 멤버는 소은, 수진, 엘리, 주이, 쥬리, 지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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