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의 정관수술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이현이, 별, 김성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성은이 신생아를 만져보고 싶다고 하자 이현이는 넷째 가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이에 김성은은 그럴 수가 없다며 남편 정조국의 정관수술 사실을 밝혔다. 탁재훈은 “조국이가 이제 지쳤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성은은 “제가 순간 넷째 임신인 줄 알고 놀랐던 적이 있었다”라면서 얼마 전의 일이었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주변에서도 왜 그런 일을 만드냐고 하는데 제가 위험하게 살다가 위험할 뻔 했다. 이건 더 이상 아니다. 진짜 넷째 생기면 어떡할 거냐고 화를 냈다. 그러니까 바로 병원에 갔다”라고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밤에 터치를 안 하면 되지 않냐”라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