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형원이 안 붓는 꿀팁을 전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형원은 "거울 보고 잘생겼다는 생각을 하냐"는 질문에 "저는 붓기에 대한 강박이 있다. 거울을 봤을 때 '잘생겼네' 이런 느낌보다 '부었네', '안 부었네'에 촛점이 맞춰져 있어서 부운 날은 '뭘 해야겠다'가 있고 안 부으면 오늘 '안 부었다' 한다"라고 말했다.

DJ이은지가 꿀팁을 물어보자 형원은 "붓기가 없어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되고, 전날 저녁에 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부어도 빨리 빠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은지는 "나도 알아"라며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은 지난달인 7월 25일 첫 미니앨범 '디 언씬'(THE UNSEEN)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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