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제니가 10대들의 달라진 연락 방법을 소개했다.
7일 오후 E채널·라이프타임·AXN 예능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전세계 PD와 슈퍼주니어 은혁, 장도연, 박제니, 조나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2'는 첫 해외 수학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학생들의 여행기를 그린 예능. 10대 대표 주자라고 볼 수 있는 박제니는 "제가 10대이기도 하고,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소통을 잘할 수 있을 듯하다"고 했다.
또 10대들의 연락 방법으로 "요즘은 휴대전화 연락처를 묻지 않고, SNS 아이디를 물어 연락한다. 반 티셔츠 맞출 때 등에 SNS 아이디를 적어 놓고 마음에 들면 연락하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방과 후 코리아: 수학여행2'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오늘(7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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