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인물: 대만편'의 메인 포스터 및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신동엽, 성시경이 미지의 세계였던 성(性)과 성인 문화 산업 속 인물을 탐구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 '성+인물'이 더욱 다양해진 성(性)과 인물을 담은 두 번째 시리즈 대만편으로 돌아온다.

일본편이 일본의 여러 성인 문화 산업을 다뤘다면, 대만편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성과 맞닿아 있는 다양한 양상의 인물들을 다뤄 밀도있는 ‘인물’ 탐구를 보여줄 것이다. '성+인물: 대만편'은 한국과 가깝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대만의 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주고, 각자의 시선에서 이해해 볼 수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대만은 아시아 최초로 동성혼이 합법화된 곳이기도 하고, ‘성’과 관련해서 자유롭고 개방적인 대화가 가능한 곳이라는 후문. 윤신혜 작가는 “‘자유’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만의 성(性)인물을 만나 우리와 어떻게 다르고 또 같은지 이야기 해 보고자 대만을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메인 포스터에서는 ‘신선&신성’한 조합의 신동엽과 성시경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만의 다양한 ‘성(性)+인물’을 다루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인물: 대만편'은 오는 29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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