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춘화가 조카딸과 함께 무대에 섰다.
15일 오후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하춘화가 출연했다.
이날 하춘화는 신곡 '엄마와 딸'에 대해 "노래 생활에 있어 독특한 노래다. 저희 엄마아빠도 음치박치인데 조카가 낳은 아이가 유일하게 노래를 잘해서 지금 미국에서 유명한 뮤지컬 회사에 몇 백명의 경쟁을 뚫고 6살 때부터 '마틸다'라는 뮤지컬 주인공을 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 12살인데 정말 유명한 미국 학교를 다니고 있다. 본명이 최유나인데 이모할머니의 성을 따서 하유나라는 이름으로 음반을 내게 됐다"라며 함께 라이브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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