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tvN '2억9천 : 결혼전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데스매치가 시작됐다.

20일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서는 최악의 데스매치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악의 데스매치가 시작된다는 말에 최광원은 "어제도 제가 데스매치를 했는데 이걸 또한다니 싶더라"고 했다. 신혜선 역시 "지금 체력이 바닥이다"고 했다.

최광원은 "또 체력게임이 나온다면 이번엔 난 뭐든 해내지 못한다 싶더라"며 "좌절과 희망이 동시에 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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