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병재가 자신의 컬렉션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에서는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 투어 오픈이 그려졌다.
하니, 전현무, 유병재가 한자리에 모였고, 컬렉트 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대화를 나눴다. 유병재는 “저는 챔피언 벨트를 컬렉트한다”라며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저는 좋아하는 건 문구류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아기자기한 컬렉션에 유병재는 “다행인 게 우리가 수준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라고 안심해 웃음을 안겼다.
전현무는 “일단 우리가 대화를 살짝 나눠봤지만 우리끼리는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가 없다. 선생님을 모셔야 한다”라며 역사학자 김재원을 소개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컬렉션들을 찾아다니며 역사, 문화, 예술을 알아보고 배워보는 인문학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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