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종옥의 자기관리 면모가 언급됐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4시엔 윤도현입니다'에는 배우 배종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쉴때는 뭘 하는지 묻자 배종옥은 "보통 긴 여행을 가거나 칩거하는 쪽이다. 집에 많이 있는다. 집에 있으면서 산책하고 그런 편"이라고 답했다.
스페셜 DJ 장현성은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진짜 바쁘시다. 꼭두새벽에 일어나 운동하시고 제가 알기론 내년 프랑스 여행 계획하고 계시다. 프랑스어 공부도 하시고, 영어공부 시작하셨잖냐"고 언급했다.
배종옥은 "영어도 고등학교 때 했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라고 토로했고, 장현성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분이다. 쉴 때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냐 이런 건 끝도 없이 계획표가 있으실 것"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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