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민우혁이 김수미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2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E채널 '익스큐수미: 일단 잡숴봐' 제작발표회에는 김수미, 민우혁, 서효림, 에릭남, 정혁, 나태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멤버들은 '일단 잡숴봐' 프로그램의 차별점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효림은 "우리는 현지에서 배달을 간다. 스페셜 셰프가 출동해 현지에서 요리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수미는 이번 프로그램 장소로 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괌을 30대 때부터 방문해서 지금 102번째 방문이다. 괌 사람들의 성격과 입맛을 잘 안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멤버들에게 자신의 첫인상을 묻기도 했다. 민우혁은 "선생님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온순하시다"고 밝혔다. 반면 에릭남은 "무서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김수미는 "에릭남이 고생을 못 이겨내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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