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가 주인공의 이야기에 놀랐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만난지 하루만에 연애 시작 전채원에 MC들이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08년 18살 전채원이 아빠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는 전채원에 MC들이 기겁했다. 이유없이 몸이 아플 때가 많았다는 전채원은 대학까지 졸업했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일반적으로 나오는 고딩엄빠는 아닌가봐요"라고 덧붙였다. 꾸준히 몸관리를 하며 취업 준비를 하던 전채원은 등산 모임에서 만났던 남자의 적극적인 모습에 만난지 하루만에 사귀기로 했고 MC들이 당황했다.
남자의 멘트에 넘어간 전채원에 이현이는 "주인공이 순수했네. 저 멘트에 넘어가다니"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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