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우재와 유재석이 한 차에 탔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와 유재석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역에서 가장 먼저 주우재를 태운 유재석은 주우재를 바라보더니 "너 평소에 옷 진짜 못 입고 다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모자에 대해 "이거 우리 나은이가 돌 잔치 때 썼던 거다"고 했다.

이에 주우재는 "어이가 없다"면서도 "얼마 전에 형 생신이라 생일선물을 사러 나왔다"고 하며 저지를 내밀었다.

주우재는 "저지를 자주 입으시잖냐"며 "돈도 많은 사람이 저거 하나 갖고 오래 입나 싶어서 7~8년 오래 입으셔서 샀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네 죄를 사한다"며 "내가 진짜 저지를 좋아한다"고 하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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