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남' 방송캡쳐
KBS2 '살림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심하은과 이천수가 집안일로 티격태격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심하은과 이천수가 집안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끝이 없는 집 청소에 심하은이 이천수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천수는 "하은아. 저게 뭐야. 내가 좀 치울까?"라며 방안 가득 쌓여있는 짐들에 기겁해 "좀 심각한 거 같아. 솔직히 더럽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심하은은 "뭐가 더러워. 깨끗한데 조금 정리가 안 된거지"라고 답했다.

심하은은 "치운다고 그러고 다 버리려고 그럴 거잖아. 버리는 게 취미지 아주. 혼수를 싹 갖다 버리면 나도 갖다 버리지 그랬어"라며 정리한다는 이천수를 말렸다. 이어 시어머니가 왔다는 연락에 이천수가 달려나가 문을 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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