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다이나믹 듀오가 10집 part.2 앨범을 소개했다.

29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는 지난 28일 발매된 10집 앨범 part.2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6월에 발매된 part.1에 대해 최자는 "그때는 활동을 안 했다. 비용적 측면이 있어서 액티브하게 하지 않았다"며 "보통 앨범이 10곡 나오면 한 곡만 듣고 금방 지나간다. 나눠서 하니 최소 세곡을 들려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개코가 "관심이 폭발적이지는 않아도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사이사이 공연도 한다"고 말하자 최자는 "part.1 노래가 다시 올라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신곡 '정우성이정재'를 소개하며 "우리가 잘 나가는 게 아니었다는 뜻을 담은 노랜데 오해를 사게 됐다. 정우성, 이정재와 같은 미용실을 다니는데 겁이 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