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신기루가 키가 자신의 팬이라는 사실을 폭로했다.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279화에서는 신기루, 이국주, 풍자가 출연했다.
신기루는 "오늘 보고싶었던 분이 있다. 키씨다"라며 "박나래씨에게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키씨가 제 외모적인 부분의 팬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키는 "제가요?외모요?"라며 당황하고 박나래에게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한 거냐"며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당황하며 "그런 적 없다"고 부정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말을 맞춰서 왔어야지"라며 박나래와 키를 타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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