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채아가 방송 후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N '쉬는부부'에서는 한채아가 방송 후 느낀점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방송 후 벌써 3개월이 지났다면서 "프로그램을 하면서 기분 좋아질 때가 있다"고 했다.
이어 "주위에서 들리는 쉬지 않는 소식들이다"며 "아침마다 인사를 하고 변화 과정을 모소 느끼고 있다"고 하며 방송을 하며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김새롬 역시 "민망할 수 있는 주제인데 부부관계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다"고 했다. 한채아는 "처음엔 정말 쉽지 않았다"며 "근심 걱정으로 첫 녹화 전날에는 밤잠을 설쳤다"고 했다.
이어 한채아는 "처음엔 정말 부끄러웠는제 꼭 알아야 했던 주제들이었다"고 느낀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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