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짠당포' 방송화면 캡처
JTBC '짠당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문정이 4년 뒤까지 꽉 찬 스케줄을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김문정, 손혜수, ‘포르테나’ 이동규, ‘리베란테’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종신은 “항간에는 뮤지컬계에서 조승우 스케줄 빼는 것보다 김문정 스케줄 빼기가 더 힘들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김문정은 민망해했다. 윤종신은 “벌써 2027년 작품 얘기가 오간다고 한다”라고 전해 탁재훈, 홍진경을 놀라게 했다.

탁재훈은 “사람이 내일 일도 모르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문정은 “작품이 오랫동안 했던 작품 같은 경우는 30주년이 되는 경우도 있다”라고 설명했고, 4년 뒤 스케줄을 지금 짜는 것이냐는 질문엔 “찜을 좀 해두는 거 같다. 계약금은 없고 구두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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