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김희원, 이상이가 '한강' 촬영 중 에피소드를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김희원,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이는 '한강'에서 수중액션에 도전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다시 하긴 어려울 것 같다. 숨도 못 쉬고 산소도 없어서 많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원은 수중액션 촬영에 대해 "실제로 한강에 빠졌다. 액션신은 위험하지만 빠지는 신은 겨울에 추운데 실제로 찍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그나마 하반신만 빠졌지만 춥긴 추웠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상이는 권상우가 제일 많이 빠졌다고 밝히며 촬영이 어려웠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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