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9기 현숙이 1기 정식에 대해 의아함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솔로 민박 촬영 약 3주 후 솔로 남녀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9기 현숙은 “사실 정식님이 저한테 저를 선택해주셨으면 저도 부담 없이 편하게 했을 텐데 저를 선택 안 하신 거지 않냐. 그런데 카톡은 계속 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 좋은 거다. 옥순님한테 차였을 때 대비해서 보험으로 나를 어장으로 만드는 건가”라며 1기 정식에 대해 불쾌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나는 SOLO’ 세계관 대통합 남녀들의 사랑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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