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서연의 엄친딸 면모가 공개된다.
9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MC로 함께한 배우 이서연의 톡톡 튀는 활약이 공개된다.
이서연은 최고 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차정숙 역)의 딸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세 자녀의 엄마인 별이 이서연에게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서연이 이른 나이에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음에도 이화여자대학교에 진학하는 등 똑소리나는 엄친딸이기 때문이다.
이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2학년이다”라고 말했다. 이서연은 중학교 1학년 때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별은 “학생 때 데뷔했으면 성적관리가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이서연은 쑥스러워하며 “제가 욕심이 많아서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연기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노력파 이서연의 똑소리나는 스페셜MC 활약은 9월 8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