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원들이 아침을 맞았다.
7일 방송된 tvN '삼백만년 전 야생 탐험:손둥 동굴'에서는 동굴에서 아침을 맞은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동굴 안에서는 새소리 등이 들리며 이른 아침이 찾아왔다. 대원들이 하나 둘 잠에서 깬 가운데 안정환은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박항서 텐트 상태를 확인했다.
박항서도 기상했고 안정환은 박항서에게 "잘 주무셨냐"고 인사했다. 박항서는 안정환에게 "나 물티슈 한장만"이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박항서 말이 끝나기 무섭게 호다닥 뛰어가 물티슈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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