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심채경이 하와이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tvN '알쓸별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에서는 대한민국 이민사에 대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채경은 하와이에 대해 1825년 대규모로 사탕수수를 키우기 시작했다며 노동력이 많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심채경은 "계속 인력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니 1882년 통상 조약을 맺은 조선에 노동력을 요청했는데 그때 들어와 있던 미국인이 우리 정부를 설득해서 하와이 이민이 시작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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