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장우가 3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더 잘 먹기 위해 3일 단식으로 디톡스에 도전한 ‘팜유왕자’ 이장우와 무카와 함께 일몰 맛집에서 즉흥 캠핑을 즐기는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팜유 왕자’ 이장우가 물과 소금물만 마시며 더 잘 먹기 위해 3일 단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구 전 10kg 감량에 성공했던 이장우의 단식 34시간째 몸무게는 약 3kg 더 불어난 94kg이었다.

이장우는 마침 떨어진 소금을 사기 위해 힘든 몸을 이끌고 먹거리 천국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윤기가 흐르는 돼지 꼬리의 유혹 앞에서 오열을 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천일염 20kg을 플렉스했다.

집에 돌아온 이장우의 체중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아침보다 2kg이나 빠진 92.2kg을 찍은 것. 이장우는 단식의 보람을 느끼며 “내일까지 잘 버텨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72시간 단식 종료 후 이장우의 몸무게도 공개됐다. 94kg에서 90.9kg을 기록했다.

한편 다음 주에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모인 기안84와 이주승의 ‘기묘한 미스터리 편’과 자취 10년 차인 인피니트 성규의 ‘자취는 패기다 편’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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