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쿼카의 정체는 도마의 신 양학선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쿼카와 판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두번째 무대는 쿼카와 판다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FT아일랜드의 '사랑앓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판다는 감마로운 목소리를 뽐냈고 쿼카는 매력적인 음색을 선보여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호소력 짙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뒤집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판다가 82대 17표로 승리했다. 이어 쿼카는 윤도현의 '사랑했나봐'를 선곡해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정체를 밝혔다. 쿼카의 정체는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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