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수미가 지난 출연 방송 회차의 시청률에 만족스러워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4개월만에 컴백한 보스 김수미는 “시청률이 제가 나왔을 때 4%가 더 나왔더라”라고 밝히며 시청률 보증수표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어 “그때 했던 공연 티켓이 이 방송하고 다음날 다 매진됐다”라고 인기를 전했다. 김수미는 “그래서 공연 잘했다. KBS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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