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알쓸별잡' 캡처
tvN '알쓸별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현준이 창신동에 대해 이야기 했다.

14일 방송된 tvN '알쓸별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에서는 창신동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는 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준은 "창신동 절벽 마을이 만들어진 스토리를 보면 창신동은 원래 채석장이다"고 했다. 이어 "일제 강점기 때 많은 건물을 만드는데 서울에 석재 건물을 만들이 위해 돌이 필요했던 거다"며 "우리나라 산들이 대부분 화강암으로 된 돌산이니까 거기서 돌을 떼서 가져온거다"고 했다.

장항준은 놀라며 "그래서 절벽이 생긴거냐"고 했고 유현준은 "인간이 만든 절벽인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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