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홍기가 '사랑앓이'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컬투 음감회'에 FT아일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돌림판에서 '사랑앓이'가 나온 것을 보고 "데뷔곡 '사랑앓이'가 너무 잘돼서 멘붕이 왔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홍기는 "사실 녹음할 때 너무 힘들었고 내가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좋아했었나 의문이 많았는데 너무 좋아해주시니까 '나 평생 이런 노래만 해야하나' 싶었다. 전 록이 하고 싶어서 간거였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18살에 데뷔했고, 제가 17살때 녹음을 했었다"라고 하자 DJ 김태균과 황치열도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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