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인피니트 성규가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규가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인피니트 성규가 찾아왔다. 푹 자고 일어난 성규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모습으로 소파에 자리잡았다. 성규는 "저는 혼자 산 지 10년 된 인피니트 성규입니다. 저희 집 인테리어 콘셉트는 심플이다. 요즘에는 어머니가 왔다갔다 하신다. 어머니 손길로 깔끔해져 있다. 집은 쉬는 공간이라고 생각해서 인테리어 욕심이 없다. 저희 집에 제 의견이 들어간 물건이 없네요. 냉장고도 누나가 선물해 준 거고 이 흔들 의자도 생일 때 선물 받은 거고. 정말 단 하나도 변화가 없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성규는 "이 집에서 산 지 6년 정도? 제가 처음 독립할 때 사주신 건데 그 물건을 쓰다 보니까 다 오래된 거 같다. 고장이 안 나서 잘 쓰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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