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재은의 영재 교육법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조영구의 아내 쇼핑 호스트 출신 방송인 신재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재은은 아들의 공부방을 청소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공부방에는 책상이 총 3개였고, 신재은은 “기능이 조금 다르다”라고 설명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책상의 용도를 다르게 하는 이유로는 “아빠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산만하다”라고 설명했다.

현영은 “상위 0.3% 영재를 만든 엄마는 다르다”라고 감탄했고, 신재은의 전교회장에 당선된 아들에 대해 “조영구를 100% 닮은 것 같다”라며 뛰어난 사회성을 언급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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