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현이가 아이들이 요리를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18일 방송된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에서는 이현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아까 대기실에서 아이들을 보는데 너무 작고 귀엽더라"며 "저도 두 아이의 엄마인데 평균 연령 5.5세 아이들이 요리를 한다니 그건 불가능 하다고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너무 어린 아이들은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골든 리트리버라 할 수 있다"며 "저는 아이들에게 주방과 최대한 멀어지게 만들고 그냥 잘 먹어주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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