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데니안이 캠핑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god 멤버이자 배우 데니안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니안은 영화 '차박' 전까진 캠핑을 즐기지 않았다며 "가도 잘 돼있는 숙박시설에 편하게 가는 게 좋다. 사실 '차박'을 찍기 전까지는 생각도 안했다. 차박때문은 아니지만 요즘 저는 캠핑을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이 다 캠핑에 혼을 바친 애들이다. 따라다니다보니까 이게 나름 운치가 있다. 물론 몸은 좀 힘들다. 왜 다 싸들고 가서 펼쳤다가 챙기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면 너무 좋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god 멤버 중 누구와 함께 차박을 갈지 묻는 질문엔 "태우랑 호영이 중에 고민인데. 같은 차 안이라면 태우. 호영이는 사실 스스로 다 알아서 해준다. 그게 편할 것 같은데 차박이니까 태우가 있으면 든든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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