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브라이언 채널
브라이언/사진=브라이언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지현과 브라이언이 주식 얘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한 방청자는 주식에 재미를 붙였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DJ와 브라이언, 이지현은 "절대 하지 마"라며 사연자를 말렸다. 브라이언은 "주식은 절대 안 한다. 우리 집안이 기독교 집안인데 취미로 타로를 보러 간 적이 있다. 타로쌤이 나는 주식을 하면 안 된다고 하면 망하고 돈이 없어진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마음을 정리했다"라고 밝혔다.

주식을 하고 있는 이지현은 "나는 덮어놓고 안 본다. 3년 뒤에 볼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브라이언은 "10만 원으로 시작해서 배로 됐다"라고 수익을 밝힌 사연자의 말에 "백억이 됐다는 줄 알고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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