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국밥 거리 일부 상인들이 백종원의 의견에 반발했다.
20일 방송된 MBC 특집다큐 '백종원 시장이 되다' 2부에서는 국밥 거리 상인들과 간담회를 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국밥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백종원이 위생을 강조하자 일부 상인들은 "우리는 빼 달라. 우리는 시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인데 너무 까다롭게 하는 게 힘들다. 영업 정지 1년이나 벌금 1000만 원을 내더라도 우리가 할 테니까 제발 좀 내려놔 달라. 내 장사는 그렇게 하고싶다"고 요청했다. 백종원은 "원하는 분들에 한해서 컨설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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