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현이가 키오스크 사용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 발언' 코너로 꾸며져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 빽가, 이현이는 본인이 언제 짠한지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현이는 "예전에는 설명서를 안 보고 조립했는데 요즘에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피점이나 음식점 키오스크가 너무 어렵다. 그럴 때 나도 짠하고 남편도 짠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 역시 "키오스크 앞 미치겠더라"며 공감했다.
빽가는 공인인증서 사용이 어렵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와이프가 어디 은행으로 돈 보내라고 할 때 계좌번호를 외울 줄 알았는데 기억이 안 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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