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민이 신성을 주의 깊게 살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는 남자 스타들의 신랑수업이 그려졌다.
신성은 “우리 집이 근처야. 밥을 먹고 산책할 때 항상 와서 걸어 다니거든”이라며 공원을 데이트 장소로 고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옆에 누군가 생기면 ‘여기 데려왔으면 좋겠다’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풍선다발과 각종 피크닉 준비물을 챙겨온 신성은 “저번에 너무 호화스럽게 데이트를 했는데 오늘은 약간 집 근처 공원에서”라고 수줍게 말했고, 개그맨 선배 장동민은 오빠 입장에서 못마땅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소영이가 얌전한 애가 아닌데 희한하네”라고 신기해했다.
한편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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