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사진=헤럴드팝 DB
브라이언/사진=헤럴드팝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과거 예능 'X맨' 비하인드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브라이언, 이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이지현과 과거 예능 'X맨'을 추억했다. 브라이언은 "나갈 때마다 두려웠다. 요즘에는 이런 버라이어티 예능이 없다. 하루에 10시간씩 촬영했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빽가는 "12시간이 지나면 강호동 형님이 정신 차리자고 했다"며 공감했다.

DJ 김태균이 '당연하지' 게임에 대해 묻자 브라이언은 "미안한 마음이 컸다. 그 당시 디스는 지금처럼 논란이 안돼 상처받을까 봐 혼자 걱정했다"고 답했다. 브라이언은 당시 이지현에게 "쥬얼리에서 네가 4등인 거 알지?"라고 물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라이언은 '당연하지' 코너 질문에 대해 "생각나지 않으면 쓰라고 대본을 주긴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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