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진영이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김봉곤을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현진영이 검정고시 준비를 위해 김봉곤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진영은 "검정고시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하는데 집중이 너무 안 되는 거다. 좋은 기운도 받고 싶기도 해서 오늘 여길 찾아왔다"라며 팝핀현준과 함께 김봉곤 훈장을 찾아갔다. 김봉곤은 "다현아 옷 좀 내와라 이분들 옷 갈아입어야겠다"라며 딸 김다현을 불렀다.
현진영은 "모의고사는 봤다. 700점 만점에 171점 받았다. 그때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3문제 풀고 다 찍었다"라고 말했고, 팝핀현준이 "집중력이 없는 거다"라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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