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tvN '형따라 마야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야즈가 마지막 숙소에 도착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형따라 마야로 : 아홉 개의 열쇠'에서는 마야즈가 마지막 숙소에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나안 깝을 떠나는 길 차승원은 "혹시 음악 신청하면 틀어줘? 주유소에 있는데 그게 나오더라. Culture Club의 Karma Chameleon"라고 주연에게 노래를 신청했다. 이에 김성균은 "카멜레온은 박영규 선배님 노래 아닌가요?"라고 물었고, 차승원이 바로 노래를 불러 답해줬다.

마야즈가 새로운 도시 메리다에 도착했다. 유까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메리다의 경관에 마야즈가 감탄했다. 마야즈가 마지막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 문을 연 주연은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되게 신기한데요 집 구조가?"라고 말했다. 이어 차승원은 "희한하게 되어 있네?"라며 집 구경을 했다. 주연의 "여기 부엌 있어요"라는 말에 자리를 옮긴 차승원과 김성균은 중정을 지나 나오는 부엌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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