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베니타와 제롬의 동거가 시작됐다.
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매칭에 성공한 돌싱남녀들의 현실 동거가 그려졌다.
베니타와 제롬의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세 번 정도 사적 만남을 가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제롬은 “근데 이게 좀 웃긴 게 제가 나이가 있지 않냐. 마흔 여섯 살이지 않냐. 근데 마흔여섯 살 남자한테 좋아하는 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는 게”라고 하소연을 했다. 인터뷰를 본 이지혜는 “우리가 너무했다”라고 제작진을 대신해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동거 생활을 시작하기 전, 제롬은 서프라이즈로 베니타가 일하는 곳에 마중을 나갔다. 깜짝 놀란 베니타는 꽃다발 선물에 기뻐했고, 제롬은 “근데 이 건물 다 네 거야? 와 진짜 부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베니타는 “아직 못 샀어. 돈 없어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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