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왁스가 근황을 밝혔다.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왁스와 그룹 타이푼의 솔비, 우재가 출연했다.

이날 가수 왁스는 11월 4~5일 연말 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데뷔 23년 차를 맞은 왁스는 지난 4월 있었던 소극장 콘서트를 언급하며 "그때 연말공연 약속을 드렸다. 앞으로 일 년에 두 번씩은 공연을 하겠다고 공약했다"라고 밝혔다.

왁스는 자신의 명곡에 대해 "저작권이 저한테 있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 성비에 대해 설명하며 "예전에는 반반이었다. 가족 단위, 친구, 연인, 부부 등 다양했는데 올해 보니까 혼자 오신 남성분들, 40대가 꽤 있었다"라고 전했다.

왁스는 공연 게스트에 대해 "누가 나온다고 얘기는 안 하지만 있을 수도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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