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종민이 미션을 수행하다가 낭패를 봤다.
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잠자리 복불복을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이 수행할 미션은 바로 발가락으로 병따기였다. 양발을 이용해서 오프너로 음료수의 병뚜껑을 열면 성공하는 것이었다.
김종민은 발로 병따개를 집는 것까지 수월하게 해냈다. 김종민은 "제가 발가락을 좀 잘쓴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병따개를 발로 집은 김종민은 수월하게 콜라 뚜껑을 따나 싶었지만 콜라는 쏟아지고 뚜껑은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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