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미가 프로포즈급 발언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4’에서는 매칭에 성공한 돌싱남녀들의 현실 동거가 그려졌다.
지미, 희진은 요트 위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지미는 “엄마 아빠한테도 미안하지. 이해하시지만 그래도. 자식 하나밖에 없는데 멀리 있으니까”라고 입을 떼며 “한국 와서 살고 싶으면 얘기해”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희진은 “왜? 뭐 어떻게 하게?”라고 물었고, 지미는 “같이 오면 되지”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MC 유세윤은 “같이 살자는 거잖아”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지혜 역시 “프로포즈 아니냐”라며 놀란 눈치를 보였다.
한편 ‘돌싱글즈4’는 '한번 다녀온' 매력 만점 이혼 남녀들의 연애부터 동거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돌싱 남녀 직진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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