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수미가 동네 이웃주민의 30%가 연예인임을 밝혔다.

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전원일기’ 배우들의 전원 라이프가 그려졌다.

박해미, 정준하와 막걸리를 만든 김수미는 “우리 동네 30%가 연예인이 산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해미는 “동네가 어디냐”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박해미는 김수미의 어깨와 팔뚝을 주무르며 “세상 탄탄하시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정준하는 “‘하이킥’ 때 하고 똑같네”라며 일하지 않고 진행을 하는 박해미를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김수미는 아들과 엄마가 함께 만든 막걸리에 “모자주다”라고 이름을 지었다. 정준하는 “좀 모자란 것 같지만 모자란 아들과 함께한 모자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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