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제작진이 멤버들에게 잠자리 미션을 전달했다.

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잠자리 미션을 부여 받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오늘의 잠자리 복불복은 행운의 편지를 받은3명이 야외취침을 하는거다"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 앞으로 의문의 빨간 봉투가 등장했다. 멤버들이 하나씩 봉투를 집어들자 제작진은 동시에 봉투를 열자고 했다. 결과는 수상한 문구의 빨간 편지와 축하한다고 쓰여져 있는 흰 편지였다.

유선호, 연정훈, 딘딘이 보통 편지였고 나인우, 문세윤, 김종민이 빨간편지였다. 나인우, 문세윤, 김종민이 야외 취침을 해야하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은 편지 뒷면을 확인해 달라 했다.

빨간 편지에는 뒷면에는 미션 번호가 적혀있었고 하얀색 편지는 아무것도 없었다. 제작진들은 일단 한 명단 텐트 하나씩 배정을 하는데 각자 텐트 안에는 미션이 6번까지 있었다. 이때 미션을 성공하면 행운의 편지 받을 사람과 미션을 적어 전달하는 것이었다. 편지를 주고 받는 시간은 단 15분이었고 15분 편지를 가진 사람이 야외취침을 하는 것이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실내 취침 독방 하나씩 주는거냐"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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