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타투에 대해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조혜련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조혜련에게 "등에 라이온킹 아직 있나"라며 타투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깜짝 놀라며 "라이온킹 한참 유행했을 때 괌에 놀러가서 백불을 주고 라이온킹 어렸을 때 모습인 심바를 했다. 그런데 너무 아프더라"고 밝혔다.

이어 "왔다갔다 색깔 넣을 때 아파서 그만 넣으라고 했는데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잖냐. 얘가 쥐처럼 변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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