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 캡처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트루디가 아이셰프들을 보며 귀여워했다.

9일 방송된 채널A '도전! 애슐랭 아이셰프'에서는 트루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트루디는 "저는 래퍼이자 34살 큰아들을 육아 중인 트루디다"며 "지금 귀여운 아이셰프들을 보니까 빨리 아이를 낳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 이대은을 언급하며 "제가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한시가 급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팀별 대결이 시작됐다. 제한시간 15분 안에 요리를 만들어야 하고 트루디가 선택한 음식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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