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다산의 여왕 김혜연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김혜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김혜연이 등장하자 김혜연이 30대때 첫째와 둘째를 낳은 가운데 막내는 무려 40대 때 낳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혜연은 "넷째의 경우 출산 11일 만에 조리원에서 나와 무대에 선 기억이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출산 노하우가 생긴게 첫째 때는 8개월까지 일을 하다 출산했고 둘째랑 셋째는 막달 때 까지 움직이고 그랬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